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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화기내과

소화불량, 복통, 구내염, 식도염, 위염, 장염, 지방간, 간염, 과민성대장증후군 등등

현대인들은 자극적이고 불규칙적인 식습관, 과식과 폭식, 음주 등 내장기관의 건강을 해치게 만드는 생활에 많이 노출되어 있습니다.

이러한 습관들은 우리의 몸, 특히 소화기능에 영향을 주며 다양한 질병을 유발하게 되는데요 비교적 가벼운 소화불량이나 장염에서 비롯된 질환은 나아가 습관성 질환으로 바뀌게 되거나 더 위험한 질환으로 변질될 수 있기에 초기에 병을 잘 다스릴 수 있는 것이 중요합니다.

지인내과클리닉에서는 소화기 이상에 대한 정확한 진단과 최적의 치료를 진행합니다.

 주요진료질환 

소화불량

위, 십이지장과 같은 상부위장관에 발생하는 모든 소화기의 이상증상을 말합니다.
주요 증상으로 식후 만복감, 상복부 팽만감, 조기 만복감, 구역질, 명치 부위의 속쓰림·불쾌감 등이 있습니다.

속쓰림이나 상복부 통증이 주증상으로 지속될 경우 다스릴 수 있는 약제처방이나 위산 분비 억제제나 위장 운동 촉진제 등의 약물 치료 등을 진행하며 적절한 검사를 통해 증상을 완화시킬 수 있습니다.

 

위염 및 위궤양

위염은 위 점막이 헐고 염증이 생긴 상태를 뜻하며, 위궤양은 위 점막이 심하게 헐어 근육층까지 파인 상태를 말합니다. 처음에는 약하게 시작된 위염증상이 점차 악화되면 위궤양으로 발전하게 됩니다.

위염의 임상증상은 매우 다양합니다. 내시경에서는 위염이 관찰되었으나, 증상이 없는 경우도 있으며, 이외 명치 및 복부에 약한 통증, 소화불량 등 경미한 증상에서부터 구역, 구토, 심한 복통 및 속쓰림 등을 호소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위염은 임상양상에 따라 크게 급성 위염과 만성 위염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약물 처방은 임시방편에 불과하며, 식습관을 올바르게 개선시키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지방간

간에 지방이 과도하게 쌓여서 발생하는 것으로 간의 전체 무게 중 5% 이상이 지방일 경우 지방간으로 진단합니다.
술이 원인인 알코올성 지방간과 비만, 당뇨, 고지혈증과 관련된 비알코올성 지방간으로 나뉩니다. 특히 비알코올성 지방간은 만성 간염, 간경변증, 간암으로까지 진행될 수 있으므로 성인병을 앓고 있다면 꼭 위험성을 염두해야 합니다.


 

간염

간세포 및 간 조직의 염증을 말합니다. 원인에 따라 급성 바이러스성 간염(A,B,C,D,E형), 알코올성 간염, 독성 간염, 자가면역성 간염 등으로 나뉩니다. 간염이 6개월 이상 낫지 않고 진행하는 경우를 만성 간염이라고 하며, 만성 간염은 간견변증, 간부전, 간암으로 점차 진행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합니다.

 

과민성 대장증후군

식사 후 혹은 스트레스를 받은 후 자주 복통, 복부 팽만감, 배변 후 잔변감, 설사와 변비, 잦은 트림과 방귀 등을 호소하는 질환입니다. 대장 내시경이나 기타 영상검사로 확인되는 특정 한 병변이 없는 것이 특징입니다.

위장관은 신경과 신경전달 물질에 의해 뇌와 직접 연계되어 있어, 정신적인 변화나 스트레스로 인해 운동에 영향을 받기도 합니다.